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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국영화 추천 명장

글쓴이 : 레몬코스 날짜 : 2015-08-06 (목) 조회 : 1943

<외국영화 추천>


 


명장



 




제가 이번에 추천해드릴 영화는 바로 외국영화 추천 명장이라는 영화에요!


 


역사 문제 영화인데요? 전쟁이면서 액션 장르더라구요~


거기에 중국, 홍콩 아주 유명한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!


 


그래서 정말 재밌게 봤던 영화입니다 :)


 


 


 


19세기 중엽 중국 태평천국의 난이 일어나는데요?


 


19세기에 정말 많은 전쟁이 일어났던 시점으로 알고 있는데


그 시점을 다룬 영화라고 해요~


 


저는 이 영화를 보면서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봤지만


나중에는 뭔가 감동 받고 뭉클했던 영화였어요~


 


 


그래서 이 영화가 나왔을 시기 많은 사람들이 봤었고 저에게 외국영화 추천으로 명장을 추천해주더라구요~


 


 



 


전쟁장면!


 


하나의 빈틈없이 격렬하게 전쟁이 나고 있는 장면이에요


반란군과 싸움인데요?


 


보는데도 스케일을 보고 와.. 정말 잘 만들었다라는 느낌이 들었어요


 


 



 


자기 부대의 병사를 모두 잃고 혼자 살아남게 된 장군 방천운(이연걸)


장면만 봐도 느껴지는 이연걸씨의 장면!


 


대사를 안 해도 표정과 느낌으로만 포스가 느껴지는 장면 이였어요~


명장은 연기를 잘하는 배우로만 영화를 찍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이래서 외국영화 추천 건가 싶더라구요


 

 




 


이렇게 이연걸 씨는 극 중 혼자 남게 되고 배회를 하게 됩니다.


 


그냥 뻔한 전쟁영화가 아니라서 그런지 이해하기도 편했고


보기에도 지루함보다는 집중해서 보게 되는 그런 영화였어요.


 


 



 


이렇게 혼자 배회를 하던 도중 이연걸 씨는 한 여인을 만나게 됩니다.


 


여인이 나타나니 더 집중을 하게 되는데요?


저 여인은 누구고 어떤 상황으로 돌아가는지 궁금해지고 집중하게 되는 외국영화 중 하나였어요^^


 

 




한 여인을 만나 그 여인과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요?


 


이 여인과 하룻밤을 보내고 나서 다시 힘을 내도 더 열심히 살아가는 이연걸


대사 하나하나가 이해가 되는 것이 장점 중 장점이 였어요


 


솔직히 전쟁영화는 장면을 놓치거나 흐름을 놓치면 그 다음부터


무슨 일인지 모르게 되지만 명장은 그런 것이 하나도 없어서 보기가 편했던 것 같아요


그래서 저도 추천을 받고 지인들에게 외국영화 추천으로 명장을 많이 추천해줬던 것 같아요 :)


 


 




 


이 연걸은 그 여인을 만나고 난 후 먹을 것을 찾던 중


음식을 주며 인력을 충원하려 하는 도적을 만나게 됩니다.


 


이 도적들이 과연 착한 도적일까.. 나쁜 도적일까..?라는 생각을 하면서 봤던 장면이에요~


 


 



 


하지만 주인공 이연걸씨가 합류한 것을 보면 나쁜 도적은 아닐 것 같은 느낌!


사람들도 신경질적인 아닌 뭔가 평화로운 느낌이 드는데요?


 


이런 느낌이 오래 갔으면 좋겠지만 여기는 전쟁터..


과연 이 도적단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걸까요?


 


 



 


이연걸은 먹을 것을 찾던 도중 만난 도적단과 같이 움직이며


도적단들이 사는 곳을 가게 되는데 거기서 길에서 만난 그 여인가 재회를 하게 되요


 


그녀는 알고 보니 도적단의 두목의 여인!


 


.. 뭔가 얽히고 설킨 분위기와 느낌! 후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는 장면이었어요^^


 


 



 


평화로운 도적단..


 


이 평화가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위태로운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


장면만 보면 평화로운 느낌이 들지만 느낌으로는 평화롭기 보다는 위태로운 그런 느낌?


 


이런 섬세한 것 하나까지 잘 살린 느낌이 들더라구요


역시 디테일을 잘 살려서 그런지 빈틈이 없는 기분! 외국영화 추천을 받을 만한 영화네요^^


 


 


 


그렇죠 평화로움도 잠시 전쟁은 항상 일어난답니다..


 


화려하면서도 따로 노는 그림이 아니 여서 좋았어요


화려하지만 그림이 뭔가 매치가 안되면 보기가 불편하더라구요


 


하지만 명장은 디테일도 하나하나 살린 덕분에 보기 편했던 것 같아요^^


 


 




 


이 장면은 주인공으로 나오는 방청운, 조잉호, 강오양 이 세 사람이


피의 맹세를 맺고 의형제가 되는 장면인데


 


저는 이 장면을 보는데 소름이 쫘~악 끼쳤어요


그 만큼 연기와 영화를 잘 살린 거겠죠?


 
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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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소름이 돋을 만큼 연기를 잘하고 영화를 걸작으로 만들었기 때문에


외국영화 추천으로 명장을 추천하고 다니는데요?


사진으로 다시 봐도 소름이 돋더라구요~ 역시 영화 하나는 정말 잘 골라 보는 것 같네요!


 


기억에 남는 영화 중 하나인 것 같아요^^



☞특수문자
h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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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[정보]  외국영화 추천 명장 레몬코스 08-06 0 1944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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